전에 망상했던, 가상의 ㅍㅌ지 중세차원으로 떨어진 ㅂㅈ가족들에 대한 생각에서 요 며칠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생계와 신분위장을 위해 무슨 장사를 시켜야할까 라든가 하는 쓸데없는 고민들ㅋㅋ 물론 시간과 의지만 충분하다면 온갖 물건을 만들어 내서 그세계 제일의 부자도 가능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쪽의 문자문법이 꽤 달라서 ㅂ쥐들 모두 반문맹 상태인지라.. 마침 사원에서 15세 이하 무료 반강제 문맹퇴취교육중이라 설득해 대표로 공부하러 보냄(와서 다 가르쳐줌) 팀은 자기 수업내용을 보고 죽도록 가기 싫어했고 B도 걱정했지만 ㅇ관련은 거부권이 거의 없어서 가야했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