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용보고 몇화인지 생각나서 보러갔다가 에드 대사보고 오열함ㅠㅠ
19화이고 에드가 오토메일 팔다리로 담장위에 안착해 알이 올라올 수 있도록 철조망을 풀어내며 하는 대사인데
11화에서 알도 에드가 자신의 갑옷몸에 기대 다친 얼굴의 열을 식히자 비슷한 대사를 했었음;
이 형제 어떡하냐ㅠㅠ
구강철에서 이런부분 볼때마다 아무리 생각해도 깨진유리에 다치지않는 갑옷의 알폰스가 먼저 창문을 깨고 나가는게 합리적일텐데
그럼에도 에드가 먼저 창문을 깨고 알은 그저 형을 따라가는게 커다란 갑옷몸을 가졌다해도 알의 정신연령은 형을 따르는 어린동생이란게 느껴져서 귀여우면서도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