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은 휴교령과 계엄군의 무자비한 폭력에 맞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자원하여 계엄군의 강경 진압에 맞서 도청을 사수하는 등 항쟁의 중요한 역사를 함께했습니다
심지어 광주일고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음
부산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 공론화
6월 26일(금) 6교시 쉬는 시간 고3 여자화장실에서 남학생이 설치한 몰카(스마트폰)가 발견됨 보조배터리까지 연결되어 있었음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설치되어 녹화된 건지 알 수 없어서 여학생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하니 널리 알려주세요
45kg에 2천원 받던 폐지 할아버지가 갑자기 웃음 터진 이유
체감 온도 40도 육박하는 한여름 골목길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 정말 자주 보이지 않음? 우리나라에만 무려 175만 명이나 계신다고 함 근데 이거 진짜 고생에 비해 돈이 안 됨
보통 고물상 가면 1kg에 고작 50원 줌
하루 종일 땀 흘려봤자 손에 쥐는 건 몇 천 원
1년 내내 꼬박 모아도 45만 원 벌까 말까임
근데 최근에 완전 대박인 곳이 나타남
고물상 말고 다른 데로 폐지를 가져가는 할아버지가 있음
여기는 깨끗한 박스만 가져오면
무려 6배나 비싼 가격에 사 줌
실제로 할��버지가 폐지 45kg을 모아 오셨음
일반 고물상 갔으면 2천원 겨우 받았을 무게임
근데 여기선 인심 좋게 14,000원을 딱 건넴
돈 받으신 할아버지 얼굴에 미소가 안 떠나심
이 기적 같은 구조를 만든 사람은 기우진 씨임
원래 대안학교 교사였던 평범한 분이었음
어느 날 퇴근길에 허리에 박스를 묶고
힘겹게 언덕길 올라가는 어르신을 보게 됨
그때 '아, 이거 개인 기부로는 해결 안 되겠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 결심함
그렇게 탄생한 게 바로 이 사회적 기업임
근데 비싸게 사 온 폐박스로 뭘 하냐고?
이걸 일정한 크기로 잘라서 '캔버스'를 만듦
근데 소름 돋는 건 이 캔버스 만드는 작업도
다 거리에서 모셔온 어르신들이 하심
안정적인 일자리가 생기니까 어르신들 대만족하심
돈 버는 것도 좋은데 무엇보다
맨날 집에 혼자 있다가 ���와서
사람들이랑 어울려 일하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하심
이렇게 어르신들 손으로 만든 특별한 캔버스 위에
캘리그라피 작가 300명이 재능기부로 그림이랑 글을 얹음
투박했던 폐박스가 세상에 하나뿐인 예술 작품이 됨
더럽고 쓸모없다 버려진 박스가 작품이 되는 마법임
이렇게 완성된 작품을 팔아서 남은 수익금은
전부 어르신들 쌀이나 난방용품 사는 데 다시 쓰임
이런 게 진짜 선한 영향력이 아닐까 싶음
새벽에 통증이 심해 숨을 못 쉬어서
깨서 마약성 진통제 먹었어요.
이제 4주째 일상으로 억지로 복귀해서.
생계와 사소한 것, 요리하기, 집청소 하기도
저는 죽을만큼 아픈거 참고 하고 있어요.
광주 수완지구인근에서 마르고 낡은 자전거를 탄 비이성적인 사람 보면 제보 부탁드려요.
간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