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람,
늘 중도의 길을 가려 애쓰는 사람,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사회를 위해 애쓰는 사람, 곤경에 빠진 이가 내미는 손 밀쳐내지 않는 사람, 개성도 있지만 융화을 위해 애쓰는 사람, 비판과 대안을 함께 말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 하면서 사는 아주 평범한 대 한국인입니다.
@Byungtae_Lee 크든 작든 시대가 요구하는 걸 막기만 하는 정부는
수없이 명멸해왔던 절대왕조들의 조정과 무엇이 다르다 하랴?
조선조 조정 관리들이
백성들의 생각과 욕구를 억누르기만 했던 짓거리가
조선을 망국의 길로 이끌었음을 역사는 말하고 있다.
잘 나가는 나라들에 대해 공부하는 정부, 국민이 되자
@wsshin506 그 기사 쓴 이는 진정 기자가 맞나?
남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균형된 시각을 가져야 할 기자가
특정인을 발가벗겨서 여론을 선동, 매장하려는 짓을 하다니
이미 기자로서의 자격을 잃은 사람...
모든 사람에겐 다 공과 과가 함께 있다는 점을 우리 독자들은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