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마 우리가 널 지킬 테니까
위로받고 훔친 눈물 부디 눈치채지마
나는 괜찮아 400년 약속했잖아
1101 두 숫자 뿐인데 영원이 됐잖아
잠시 떠난다 해도 널 기다릴게
힘이 들 땐 돌아와 여기 네 자리에
처음 내게 기댈 곳이 되어준 너를 위해
전부와도 같은 나의 목소리를 걸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이핞이가 성휴 전화 끊을 때 항상 🐈어 쫌이따 또 전화하께~ 한다니까 애산이 눈 땡그래져서 몸을 이만큼 쭉 빼고 듣더니
🐈⬛근데 나 쉬는 날 나한테 전화 안 오던데 성휴형...(서운)
이난리 ㅠㅠㅠㅠㅠ 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