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저는원래 깊관공포증이 좀있는데(상대방탈주우려, 내캐 코어 흔들림등) 주로 혼자서도알아서 잘 걸어가는캐를 내는 탓에 솔직히 말하면 이번에도 그랬는데요 (본래 목적이 제령이었던지라 죽음으로 알아서 천천히 걸어들어가는 자살발사대였기는하지만 캐릭터가 심적으로 우울해서라기보다도 삿되게 사용된 물건이니 멈춰야한다는 사명심리에 가까웠기떄문에 정신상태는 나름 건강했던 편이죠) 이런캐릭터에게도 여러모로 침범해주는캐릭터가 있어서신기하고진귀한경험을 ... 덕분에 살아가기로결심하는데 큰도움이됏습니다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