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을 좋아하는데, 갈수록 더 자주 먹게 된다.
수시로 꿀을 빠..는게 아니고 짜먹음.
수렵채집인들의 식생활에서 꿀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던데, 칼로리를 먹는 양으로 채울 능력이 부족하니 꿀로 보충하게 되는 것 같다.
떡 같은 건 적게 먹어도 칼로리가 높은데 꿀맛이니까 더 좋지;
이렇게 생각하면 정신건강에 크게 좋지 않구 (자기를 후려쳐서 통제력의 범위를 줄이고, 그러면서 여전히 작은 영역에서 통제력을 유지하려는 시도임), 그보다는 아예 처음부터 "내 기분을 남의 평가에 맡기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낫습니다. 너무 큰 자아도 너무 작은 자아��� 건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