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시작해도 된다했더니 남친이 좋아해..
- 30살 여자가 “마음 맞으면 바로 결혼, 원룸부터 같이 시작해도 된다”고 진심으로 말했더니, 36살 남친이 “이런 여자 처음이다”며 엄청 좋아함.
- 근데 여자는 그 좋아하는 모습이 오히려 별로라고 느낌. (이전 남자들은 “그래도 집은 준비하고 싶다”고 했었음)
- 진심이긴하지만 남친이 너무 좋아하니까 역으로 호감 떨어짐.
착한여자 코스프레 하면서 갖고 싶은건 다 해주길 바라는 속물인데?
이런 사람들한테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는 개념이 없나??
나는 걍.. 간만에 우연히 연락닿아서 근황토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친구사이를 의무적으로 유지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물론 ㅈㄴ친한 찐친들이야 얘기가 다르지만
그냥 일반친구는 on off처럼 대하는게 맞지않나
아빠 돌아가셨을때 우리집은 딸만 둘이라 내가 상주하려고 했는데 장례식장 측에서 여자라 안되는게 아니라, 상주가 체력적으로 많은 힘듬을 요구해서 안된다고 했음.
일단 기본적으로 계속 밤새야하고 조문객들 올때마다 대화(인사치레)하며 맞절도 계속 해줘야함.
마음도 힘든데 체력적으로 좃오바
이씨가 병원 장례식장 상담실에서 “상주를 해야겠다”며 상주 양복과 완장을 요구하자 상조회사 직원은 “여자는 상주 완장을 착용할 수 없고, 머리에 핀만 꽂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씨는 “장례는 치러야 하니 ‘저 남자니까 그냥 옷 주세요’라고 하니까 직원이 양복과 완장을 줬다”고 말했다.
연남동 카리나 권은지
카리나를 닮았다고 유명한 인플루언서 권은지는 키 162cm에 몸무게는 39kg로 비율 자체가 진짜 AI 모델처럼 느껴짐
너무 예쁘다 보니 연예인들에게 DM도 많이 받았는데 배우, 아이돌, 운동선수, 심지어 유부남한테도 연락이 온다고 함
성형은 눈과 코를 했고 시술 중에서는 귀필러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함. 말하는 것도 솔직하고 성격이 시원해서 더 매력있음❤️
암컷과 수컷의 기원은 각각 '암것'과 '숳것'입니다. '것'이 사용된거로 보아하니 동물을 사람의 소유물로 보았던 시각을 언어에 그대로 반영한 것 같은데요? 요즘 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인만큼 언어 사용에 유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리'대신 '명'자로 사용하자는 이야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