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 -> 지훈 첫인상:
팀에 합류한다는 소식 들었을 땐 놀랐고
실력적으로 너무 뛰어나서 무서운 게 강했고 약간 우와 연예인..이런 게 있었는데
연습 같이 하면서 친절한 거 알게 되면서 프리 어떻게하는지 춤 어떻게하면 잘 추는지 물어보고 했다고
지금이랑 성격 똑같대
경민이의 투어스 형들 첫인상과 현인상
신유 - 똑같음, 그냥 조금 더 어른이 됨
도훈 - 처음에는 차갑고 친해지기 어렵게 생겨서 내가 이 형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던 형이었는데 데뷔조로 들어오고 부터 엄청 친해져서 맨날 붙어있게됨
영재 - 착해보였음 다른 형들도 영재를 되게 아끼고 사랑받고 있는 느낌 실력도 좋았고 지금은 그때보다 성격이 180도 바뀐 거 같다고 함
한진 - 잘생겼다 (얼마나 잘생겼냐면 도훈이가 누가 더 잘생겼냐고 경민이한테 물어봄) 한국말도 엄청 늘고 착한 형이라고 느낌
지훈 - 우리 팀에 들어온다 했을때 놀람, 실력이 너무 좋아서 무서웠음 근데 되게 잘 알려주는 착한 형
투어스 형들 다 착해서 이런 형들을 만난건 천운이라고 생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