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갔다가 쌍따봉 받은
🍷올리페페 여의도
부들부들한 문어가 녹아버리는 뽈리뽀 알리오
화이트 와인이랑 페어링 미쳤고 .ᐟ
스테이크 익힘 진짜 완벽함...
식사 후에 커피까지 앉은 자리에서 완료
오렌지 셔벗에 에스프레소 조합🧡
웬만한 카페보다 커피 퀄리티가 높았어요😋🍴
기분이 우울하다? >> 아묻따 무조건 고기 앞으로 뛰어감
고기에 탱글 버섯 섞섞해서 같이 구워주고 좀 구워졌다 그럼 옆에 슥 밀어서 꼭 같이 먹어줘야 하는 파채, 콩나물, 김치(그 위에 참기름+소금 뿌려줘야함 ㅈㅂ) 같이 구워주면? 아 그냥 냄새만 맡아도 기분 안 좋아질 수가 없음;;
📍인천 런 아모크
ㄴ 처음 먹어 본 쫀득한 생초콜릿 같은 식감의 테린느
귀여운 케로케로 케로피 얼굴이 초콜릿으로 그려져 있는
디저트로 맛은 첫입에 입안에서 꾸덕한 식감이 딱 잡히는데
말차 특유의 달콤쌉쌀한 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부드럽게 퍼지는 것 같은 식감이 느낌이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