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에브리원~~ 근황 보고
어찌저찌 개강했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망한 성적만 ���고 멀뚱히 방학이 됨
구룡성채 봤고 사랑에 빠졌어요 써치하는법 모르겠어서 혼자 끙끙거렸음
아직 마레 미키 좋아하던 거 다 좋아하구요 영화 보고 책 읽으면서 살았음
날도 더운데 다들 시원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기
헬로 에브리원~~ 근황 보고
어찌저찌 개강했는데 정신 차려보니까 망한 성적만 들고 멀뚱히 방학이 됨
구룡성채 봤고 사랑에 빠졌어요 써치하는법 모르겠어서 혼자 끙끙거렸음
아직 마레 미키 좋아하던 거 다 좋아하구요 영화 보고 책 읽으면서 살았음
날도 더운데 다들 시원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기
“성경은 다음과 같은 예수의 표현을 빌려 신의 뜻은 인간의 의지로 재단하거나 이성으로 예측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요한복음 3장 8절)”
🔔특집 |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구본석 신부가 본 #콘클라베 https://t.co/aciHpHR2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