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Swan Automaton… no motors, built in 1773 and still working perfectly.
The Silver Swan is powered entirely by mainsprings and brass clockwork gears.
Why did we stop creating such elegant engineering and beautiful pieces of art… timeless and built to last?
근데 세상 많이 나아지고 있나보다… 박해영작가 드라마에 이렇게 비판적인 의견이 많다는게… 아저씨때부터 너무너무 음침했고, 거룩한척하면서 불쌍한 여자가 하등 불쌍할 거 없는 남자를 불쌍하다고 하면서 보듬고달래고사랑해주는 내용만 무한반복하시는데 이젠 많이들 그걸 알아채는 거 같아서 다행인거같음….
나나를 지지하는건
엄마가 실신 상태일때 강도를 마주하고 때린건데도
법정에 서서 당당한 한남 가해자를
마주하는 모습에서 기죽지 않는 거임.
난 일방적 단체 폭행 당한 후에 경찰서에서 남자 형사가 대면 없을거라고 피해자 2차 대면 조사 나오라 불러놓고 겨울에 난방 안되는 실내에서 2시간 기다리게 하고 (가해자들 면담이 길어졌다고.. ) 겨우 조사 받으러 들어가니 원형 테이블에 자기 있으니까 걱정 말고 둘러 앉으라 하면서 할 말 하라고 해서 진짜 불안이 극에 달했었음... 거기서 말을 어케함? 난 아무말 못하고 가해자들은 신나서 떠드는데 진짜 정신 나갈뻔함.. 그때부터 변호사를 써야했나 내가 경찰을 괜히 또 믿었나? 하는 불안이 미쳤었음..
아 진짜 이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종 작가들 맨날 물 먹고 "아직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가 이해를 못해서..." 이부랄 떨었는데 여성인 한강 작가가 해냈죠?
글을 빼앗고 학업을 빼앗고 직업을 빼앗았지만 한국 여자들이 글 배우고 공부하고 직업 가진지 얼마 안 된 단기간에 잘 해내죠?
근데 이게 한국 에센스인거같기도함 회사도 다그러잔아 시간들여서 레거시 견고하게 쌓는거 우습게 알고 가끔 사장이 우리는 왜 ai로 닌텐도같은거 못만드냐고 소리지르고 빨리 뭐 보여줘야되니까 계획도 비전도 없이 6개월간 사람 무작정 갈아서 쓰레기만들어서 내놓고 당연히 망하고 맨날그러던데
근데 진짜 몽골에서 이거 엄청인기고 감명깊게 보고있나봐...
같이 유학하는 몽골언니가 갑자기 한국이 이런 기회를 몽골에 제공해줘서 고맙다고 뚱쭝문자와서
나 : 걍 국적이 한국인인 사람
인데 뭔가 책임감있게 대답해야할것같아서
식은땀흘리며 몽골이 같이 참여해줘서 우리도 너무 영광이라고 함
이런 말은 대체 왜 하고 사는 거임?
능지 외모 정신머리 후달리는 사람 만나서 경력단절되고 독박육아 시집살이 당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임? 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레즈 둘이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살아보겠다는데 니들은 외않불행해 하면서 쒸익쒸익 해야 할 이유가 뭐임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