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내 가장 큰 도전은 인간관계
특히 최근 사업상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정말 잦았는데 사람을 쓰는 일 뿐만 아니라 나와 결이 맞지 않은 사람조차도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건 내 노력으로 장담 못할 영역이기에 처음으로 노력의 한계점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가끔 왜 교류나 친목 안 하냐 물어보는데
그냥 구인용으로 판 계정이라 그런 것도 있고 성향 빌미로 짜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환멸나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특히 돔 중에서 포지션에 맞게 뭔가 만들 생각도 못하고 지 앞가림도 못하는 애들이 난 돔이니까 넌 내 밑에 깔려야해 이런거 하도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