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식투자 공부하시는 분이시라면 필독
(제발 보세요!!!)
우리가 가끔 간과하는게 있는데
주식투자는 100% 수익이 보장되어있지않음
그래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함
그리고 그만큼 중요한게 손실을 줄이는것임
근데 연금저축과+IRP는 국가에서 확정적으로
연말정산 시 환급해줌
(118만원 or 148만)
내가 정리하는것보다는 직접 이미지 보시는게
훨씬 나음
꼭 보세요!!
진짜 탄산소다 안 넣고 빨래하는 사람들은 하수임
탄산소다는 모든 빨래에 넣어도 돌려도 색안빠져서 좋고 과탄산소다는 진짜 흰색옷이나 밝은색옷만 해야하고..난 과탄산소다 대신에 유한젠쓰는데 괜찮았음..아니.. 다들 빨래에 나는 쉰내 없앤다고 섬유유연제 때려박는다는 소리에 기겁했음.
국민연금이 새롭게 매수한 종목들
1.뉴스코프
2.빅테크
3.인텔
4.폭스코프
5.스트래티지
6.퍼스트솔라
국민연금이 담는 종목들은 눈 여겨 봐야 됨.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투자기관 중에 하나여서 포트만 잘 따라가기만 해도 괜찮음.
왠만한 투자자들 보다 수익이 좋다고 장담함.
스트래티지를 담았네..?
월배당 500만원 바리스타 파이어족의 포트폴리오 공개
먼저 기본 현황부터 보면,
현재 자산은 약 5억 2천만원이고 부채는 없음.
부동산 보증금 1억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금융자산에 투자돼 있고,
월 배당금은 약 450~500만원 정도 발생한다고 함.
1. 배당금 출처를 여러 계좌로 분산함
고배당주에서 약 50%,
ISA 계좌 월배당 상품에서 30%
JEPQ에서 13%
나머지는 연금저축·IRP 계좌에서 나옴.
연금저축·IRP 배당금은 전부 재투자하고,
생활비는 일반계좌와 고배당주 배당금으로 충당하는 구조
2. 포트폴리오는 지수 추종 중심
S&P500·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커버드콜과
순수 지수 ETF를 섞어 약 80%
고배당주 15%, 채권·현금 5%로 구성.
ISA 계좌엔 배당률 10~15%짜리
월배당 커버드콜에약 1억 2천만원 들어가 있음
3. 배당주는 '다층 구조'로 짜라
전통 배당주는 시가배당률이 4~6%임
그래서 고배당주 일부 + 커버드콜 상품을 조합해
약 50%를 만들고,
나머지는 SCHD·코카콜라 같은 배당 성장주로
채우는 다층 구조를 추천함
4. 커버드콜은 거치식으로 진입
변동성이 적고 급등락이 덜한 종목을
추종하는 커버드콜을 고르는 게 핵심.
고배당 상품이라 시드가 어느 정도 있어야
배당금이 확보되므로
적립식보다 한 번에 들어가는 거치식을 추천함.
그래야 받은 배당으로 우상향 자산을 빨리 살 수 있음
5. 특정 종목 몰빵보다 분산
기초 지수를 보고 종목을 분산하라고 조언.
본인은 2024년 9월부터 일드맥스 상품에 들어갔고,
코니를 제외하고는 원금을 모두 회수했다고 함
6. 고배당주는 '현금 자판기'로 볼 것
원금이 녹는다는 우려가 있지만,
받은 배당금을 어느 자산에 재투자하느냐에
따라 토탈 수익률이 결정된다는 관점
리스크는 분명 있지만 상품 특성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를 잘 짜면 현금흐름 없는 직장인이
자산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7. 손절보다 원금 회수까지 보유
미스티는 50% 이상 마이너스지만 4종목으로 분산해뒀고, NVDY·PLTY는 플러스라 배당금까지 합치면 손실을 메우는 상황. 그래서 손절 없이 초기 투자금 회수까지 보유하는 전략을 취함
8. ETF는 상장폐지돼도 휴지조각 아님
개별주와 달리 ETF는 상폐되더라도
잔존가치를 매도 처리해 운용사가 돌려줌.
운용사가 수익을 내는 한 상폐할 이유가 없고, 주
가가 우하향하면 액면병합으로 거래를 유지시켜줌
원래 팔란티어 같은 개별주로 자산을 크게 불렸지만 심리적 불안감때문에 계속 사팔사팔 했다함
그그래서 "나는 개별주 할 그릇이 안 되는구나" 깨닫고
본인에게 맞는 배당주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함.
정리하면, 핵심은 고배당 상품을 '현금 자판기'로 이해하고,
그 배당으로 우상향 자산에 재투자하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
중요한건 현금자판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자산을 삭제 시키는게 아닌 자산을 활용해서 자산증식을 하는것임
커버드콜과 고배당주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시길!
여성을 가난하게 만드는 소비 습관.list
영상 하나 봤는데 여성분들이 보면 좋은 내용이지 않을까 싶어서 정리해봄.
핵심은 "여자는 돈 쓰지 마라"가 아니라 가치 없는 소비를 줄이라는 얘기.
1. 네일, 속눈썹, 피부관리처럼 내 에너지를 올려주는 소비는 괜찮음. 자신감이나 삶의 만족도 높여주는 소비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님.
2.문제는 습관성 소비. 매일 커피, 배달, 택시처럼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습관처럼 반복되는 소비. 이게 생각보다 돈이 많이 샌다.
3. 중고로 팔았다고 번 거 아님. 옷, 가방, 전자기기 되팔아도 대부분은 손실 줄인 거지 수익 낸 게 아님. 처음부터 안 사는 게 제일 나음.
4. '오늘만', '50% 할인'에 흔들리지 말 것. "세일 아니어도 내가 이거 샀을까?" 먼저 물어보면 답 나옴.
5. 감정 소비 조심. 스트레스받아서, 외로워서, 새벽 감성에 하는 소비는 대부분 후회로 끝남.
6. 창조를 위한 소비랑 그냥 소비는 다름. 콘텐츠 제작, 공부, 업무처럼 새 가치 만드는 소비는 투자. 근데 그냥 소유만을 위한 소비는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중요한 건 무조건 아끼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가치 두는 곳엔 과감히 쓰고 아닌 건 줄이는 것.
사실 6번, 창조를 위한 소비 이게 핵심임.
나도 '투자'를 위한 소비를 엄청나게 하고 있음. 물론 그만큼 더 벌어들이고 있고, 단순히 절약만을 하는건 답이 아님.
그리고 이분 영상 인트로가 '이 시대가 여자가 가장 부자가 되기 좋은 시대다'라고 하시는데, 진짜 정말 동의하는 바이다.
콘텐츠 업계, 부업 업계에서는 남성의 힘보다 여성의 힘이 정말 압도적으로 강하다. '우먼경제'에서 소비자만 되지 마시고, 꼭 생산자가 되시라.
출처 : 유튜브 차유하(여자를 가난하게 만드는 소비 습관)
내용 좋으니 풀 영상도 한번 보시기를.
나 운 엄청 좋거든?
운 좋아지고 싶으면 이거
하나만 딱 기억해.
어딜 가든 거기가 최고다 하고
사는 집 좋다 하는 일 재밌다
곁에 있는 사람 참 좋다 해봐
맑은 날엔 햇살 좋고
비 오는 날엔 공기 맑다하고
그냥 맹물을 마셔도 물맛
달다고 칭찬하는 거임
사람은 거대한 자석 같은거라서
내 입 밖으로 뱉은 말이 그 운을
그대로 끌어당기거든
속는 셈 치고 나쁜 기운 버리고
계속 좋은 말만 뱉어봐
내 주변 주파수가 싹 바뀌면서
인생이 술술 풀릴 거임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이 말부터 불편해야 함
시골쥐 영상에서 제일 좋았던 건
돈 버는 얘기를 뜬구름처럼 안 했다는 점임
월급이 적다
물가가 너무 올랐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벌지
이런 생각은 누구나 하는데
여기서 멈추면 바뀌는 게 없음
영상에서 핵심은 단순했음
돈은 내가 열심히 산다고 바로 따라오는 게 아니라
누군가 돈을 내고 맡기고 싶은 능력에서 나온다는 것
그래서 돈을 더 벌고 싶으면
절약만 붙잡고 있을 게 아니라
내가 팔 수 있는 능력을 하나 만들어야 함
글을 잘 쓰면 콘텐츠
숫자를 잘 보면 데이터
사람을 잘 설득하면 영업
정리를 잘하면 운영
손이 빠르면 제작
이렇게 내가 시장에서 쓸 수 있는 무기를 찾아야 함
부업도 똑같음
남이 돈 벌었다는 걸 그대로 따라가면
초반엔 열심히 해도 금방 지침
내가 남들보다 덜 힘들게 반복할 수 있는 일
내가 계속 개선하면서 쌓을 수 있는 일
이걸 찾아야 오래 감
여기서 중요한 건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내가 매주 조금씩 더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잡는 거라고 봄
처음엔 결과가 작아도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속도와 퀄리티가 같이 올라가면
그때부터 돈으로 바뀔 가능성이 생김
처음부터 월 몇백을 벌려고 하면
대부분 조급해지고 이상한 선택을 함
차라리 한 달에 10만 원이라도
내 능력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이 먼저라고 봄
그걸 해보면
사람들이 뭘 사는지
어떤 말에 반응하는지
내가 뭘 못하는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보임
그때부터 부업이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됨
결국 돈을 많이 버는 현실적인 방법은
대박 기회를 찾는 게 아니라
내 시간을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쌓는 쪽에 가까움
출처 시골쥐의 도시생활
s&p 500이 위험한 이유
1. 자산이 10억 되면 가만히 있어도 연 1억 수익남.
2. 뉴스도 차트도 볼 필요 없고 시장에 관심 꺼도 실현되는 수치.
3. 10년, 20년 유지하면 자산은 늘지만 투자실력은 여전히 초보.
4. 남는 시간엔 투자 공부 따위 안하고 게으르게 보낼 수도 있음.
5. 그리고 10년 뒤에 27억.
어휴 위험해라.
S&P500은 TIGER
나스닥100은 KODEX로
투자해야하는이유
운용사는 통일할 필요가 없다.
가장 유리한 상품을 고르면 된다.
S&P500은 TIGER가 답이다.
순자산 20조원 (국내최대)
하루 거래량 2,700만주
모으기 쉽고, 체결은 빠르고,
규모는 압도적이다.
수수료가 저렴한 것은 덤
나스닥100은 KODEX가 더 낫다
주당 2만~3만원대이기 때문이다.
TIGER 나스닥100은 주당 약 20만원
매달 10만원 투자한다고 가정하면
TIGER는 모아갈 방법이 없다.
KODEX는 저렴한 주당단가로 모아가기 좋고 수수료도 저렴
장기투자는 화려한 선택이 아니다.
잘 체결되고, 잘모여, 잘 쌓이면 된다.
그래서 다시한번 결론
S&P500은 TIGER
나스닥100은 KODEX
1. voo
2. qld
3. schd
4. 비트코인
월 75만원씩 저 네 가지 꾸준히 모으면 충분하다, 식으로 얘기하면
"운동 꾸준히 하면 몸짱 된다" 같은 비꼬는 댓글 달림.ㅋㅋ
100% 맞음.
난 좁은 어깨, 얇은 팔 극복하려고 헬스한지 10년 됐고
이젠 어디 가기만해도 "운동 했냐" 소리 들음.
그 덕에 저 '모범답안' 같은 포트폴리오도 10년 넘게 밀고 갈 자신 있음. 지가 해봤자 헬스보다 지루하겠음?
그러니까..
뭐라도 해본 사람은 그 경험이 다른 곳에 전이 되어 시너지 효과 무조건 일으킴.
난 헬스로 얻은 경험이 주식으로 전이됐지만
또 누군가는 주식으로 얻은 경험이 헬스로 전이되지 않겠나?
뭐가됐든
하고있는 거 제대로 해보자고, '모범답안'에 맞춰서라도 말이지.
참고로 사진은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일 뿐임.
가능성은 낮지 않다고 봄.
qld는 한참 모자랄 수도 있지만
또 비트코인은 더 날아가고있을 수도 있고 뭐 그런거.
아무튼 어중간하게 개별종목 투자하는 것보단, 100배 나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