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생각의 차이죠.
응원하는 팀 순위에 따라 팬들 인생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야구는 매년 반복되는 거고, 결과가 맘에 들지 않을 때 욕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기는 거니, 도저히 스트레스를 피하기 어려우면 야구 끊어야죠.
내년에 제 2의 김택연 생각하면 뿌듯합니다.^^
감동실화
야알못 친구한테 정수빈 강의 해줫더니 돌아온 말..
>정수빈 완전 피터팬이네 작고, 빠르고, 영원히 늙지 않길 바라는 그리고 무엇보다 피터팬은 다른 아이들이 떠날때도 혼자 끝까지 네버랜드에 남아있음
친구 시선이 너무 귀엽고 소중햇슨⸝⸝ʚ̴̶̷̆ˬ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