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발간이라는 것을 해보면서 늘 상상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연재를 하면 어떨까, 처음으로 리플을 하면 어떨까, 처음으로 발간을 하면 어떨까, 처음으로 굿즈라는 것을 받으면 어떨까... 제겐 일어나지 않을 일들은 일어났습니다. 이어질 수록 제가 이래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WBSC에서 U12 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데
거기에 광주서석초 주장인 최서윤 선수가 뽑혓대
근데 12세이하 야구국가대표 최초 여자 선수래!!
서석초 주장이 여학생인것도 국대로 발탁된것도 진짜 놀라움
대한민국에 지금보다 더 많은 여성 야구선수가 나왔으면...
♡유소년 국대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어린이대공원 사진 찍으러 갔다가 입구에 군밤 파는 할머니 찾아가 봄. 어릴 때부터 여기서 군밤 즐겨 먹었는데. 군밤 한봉지 5천원 쥐포 두마리 5천원 삼. 오랜만에 왔는데 어릴때 많이 사먹었다고 말씀드리니 할머니는 50년 동안 했다고 하심. 78년도 어린이대공원이 되었으니 감회가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