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O ES UNA LOCURA
La mayoría pasa AÑOS usando apps de idiomas y aun así no logra hablar bien.
Claude hizo en 4 semanas lo que Duolingo no pudo arreglar en 4 años.
Aquí van los prompts 👇
Software engineering makes up ~50% of agentic tool calls on our API, but we see emerging use in other industries.
As the frontier of risk and autonomy expands, post-deployment monitoring becomes essential. We encourage other model developers to extend this research.
🥉 https://t.co/AlusRimhia by Michal Nedoszytko
Patients leave doctor's offices every day without understanding their diagnosis.
Postvisit (built by a cardiologist) turns visit transcripts and medical records into ongoing, personalized health guidance.
@claudeai So the winners of the Claude Code hackathon were:
- a personal injury attorney
- an interventional cardiologist
- an electronic musician
- an infrastructure/roads systems worker
- and one software engineer
That should tell you something.
your timeline convinced you AI is in a bubble. talk to a boomer above the age 35 for 5 minutes.
most people don’t even know what claude is.
kind of wild when you zoom out.
https://t.co/pxiMSLnt9T 는 Ava라는 AI BDR/SDR(아웃바운드 세일즈 자동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서비스
인간 세일즈 담당자의 반복 작업 80%를 자동화해서 리드 발굴 → 연구 → 하이퍼퍼스널라이즈드 이메일/LinkedIn 발송 → 팔로업 → 미팅 예약까지 end-to-end
" AI를 ‘도구’가 아니라 ‘파트너’로 쓰는 법 "
1. 생각의 트리 (Tree of Thoughts)
한 가지 답만 뽑지 말고 여러 해결책을 동시에 만들어서, 각각 장단점을 비교한 뒤 가장 좋은 걸 고르게 하는 방식.
→ 복잡한 문제(사업/전략/기획/의사결정)에서 퀄리티가 확 올라감.
2. 자기 성찰 (Self-Reflection)
답이 별로면 사람이 고치지 말고 AI에게 “네 답을 비판해서 논리 약점/오류를 찾아 스스로 수정해” 라고 시키는 방식.
→ 글/코드/기획서에서 실수 줄고 정확도 증가.
3. 메타 프롬프팅 (Meta-Prompting)
바로 답을 묻지 말고 “최고 결과를 내는 프롬프트를 네가 먼저 만들어줘” 라고 시키는 방식.
→ 내가 대충 묻는 것보다 질문 자체가 좋아져서 결과도 좋아짐.
4. 검색 증강 생성 (RAG)
AI가 기억으로만 답하면 틀릴 수 있으니, 답하기 전에 검색(뉴스/문서/DB) 을 하고 근거를 붙여서 답하게 하는 방식.
→ 최신 이슈나 숫자 같은 팩트 기반 정확도가 올라감.
5. 추론하고 행동하기 (Reason & Act)
AI가 “생각만” 하지 말고, 문제 해결에 필요하면 코드 실행/계산/도구 사용까지 해서 결과를 내게 하는 방식.
→ 단순 Q&A가 아니라 업무를 실제로 처리하는 에이전트처럼 쓸 수 있음.
결론: AI는 그냥 답변기계가 아니라,
(여러 전략 세우고 → 스스로 검토하고 → 근거 검색하고 → 도구로 실행하는) 파트너로 다루면 성능이 극대화됨.
1/
“불장의 시작일까, 불장의 끝일까.”
10월 14일에 이렇게 썼다. 환희는 끝났고 과열의 막은 내렸다고.
지금 와서 보니… 방향은 결국 하락장이 맞았다.
모든 자산 시장의 하락을 봤지만, 다른 자산 시장은 잘 버티고 $BTC 만 지옥
2/
그때 내가 봤던 건 단순했다. 10월10일
- 알트 폭락 & 청산 도미노
- 테더 프리미엄 급등 (청산 방어 자금)
3/
유동성이 바닥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그래서 1월 10일부터 매매 금지, 리프레시를 시작
4/
1월 12일부터는 제주에서 한달살이를 시작
그리고 어제(2/10) 제주살이를 마치고 올라왔다.
시장은 움직였지만, 나는 일부러 차트 밖으로 나갔다.
5/
제주 초반엔 시간이 정말 천천히 흘러갔다.
하루가 길고, 마음도 느려졌다.
6/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생각이 단순해졌다.
산책, 아기, “오늘 뭐 먹지?”, “날씨 어때?”
그 정도만 남았다.
7/
차트를 떠나니까, 맛있는 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졌고
날씨가 좋으면 더 좋아졌다.
기분이 ‘정보’가 아니라 ‘감각’에 반응하는 게 신기했다.
8/
제주는 내륙보다 따뜻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가족과 하루 종일 함께 있어 본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한 달이 그걸 가능하게 해줬다.
/추가/
하락장에서 뭘 하려고 할수록 시드가 녹는다.
차트에서 해답 찾는 건 잠시 멈추고,
AI 산업 탐색 + 지식 확보 + AI TOOL을 최대한 많이 써보는 쪽에 집중할 생각.
$BTC $USDT $AI
" 불장의 시작일까 불장의 끝일까 "
환희는 끝났다. 과열의 막은 내렸고 이제는 기술적 반등 혹은 횡보의 시간으로 보고 있다.
📉 대부분 알트 폭락, 청산 도미노.
📈 테더 프리미엄 급등 — 청산 방어 자금 몰림.
👉 김프 차익거래 여전히 유효.
그리고 김프가 높은 상태에서는
해외보다 국내 거래소 잡알트가 먼저 움직일 가능성.
(핵심 포인트)
비트 20% 급락으로 과매도 진입.
강한 불장은 끝났지만, 한두놈 날뛰는 단타장은 유효
결론 : 이럴 땐 현금 비중을 높이고,
복잡한 포지션보단 단순한 계산에 집중해야 한다.
$SUI
단타로는 아직 수익이 나고 있다.
대부분은 비트가 22년처럼 한 번 더 올려주고 다시 떨어질 거라 본다.
나도 그 시나리오에 베팅 중이다.
다만 시장은 늘 다수가 보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더 크게 치고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짧은 단타 한 번 더.
그게 이번 사이클에서의 마지막 트레이드가 될 것.
이후엔 현금 관망.
$BTC $ETH
이번 크립토 불장 사이클은 사실상 종료
다음 시즌은 펌핑이 아니라 구조 변화에서 기회가 나오지 않을까?
다음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다음 싸이클 테마를 정리해보면
1️⃣ 예측시장 ( $Polymarket 계열)
베팅이 아니라 확률의 가격화
선거·금리·ETF·전쟁 → 전부 거래 자산
다음 불장 핵심 인프라
2️⃣ $PerpDEX 2.0
기존 복사 Perp는 끝
고급 파생상품· RWA 금융 자산
3️⃣ $RWA (현실자산 토큰화)
국채·금·부동산
느리지만 자본 규모가 다름
4⃣ $AI + 트레이딩 툴
AI 코인 ❌
AI로 확률·변동성·헤지하는 서비스 ⭕️
다음 불장은
밈이 아니라 확률과 구조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이더리움 차트를 보면 $ETH
과거 패턴과 현재 하락 경로가 매우 유사합니다.
📉 큰 흐름은 여전히 하락장
물린 알트가 있다면 반등 구간은 탈출 기회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알트들이 계속 저점을 갱신해서 힘들겠지만,
👉 반등이 오면 욕심 버리고 정리
👉 현금 관망하며 다음 불장 준비
살아남는 게 먼저입니다.
#이더리움 #알트코인 #하락장 #불장준비
" 불장의 시작일까 불장의 끝일까 "
환희는 끝났다. 과열의 막은 내렸고 이제는 기술적 반등 혹은 횡보의 시간으로 보고 있다.
📉 대부분 알트 폭락, 청산 도미노.
📈 테더 프리미엄 급등 — 청산 방어 자금 몰림.
👉 김프 차익거래 여전히 유효.
그리고 김프가 높은 상태에서는
해외보다 국내 거래소 잡알트가 먼저 움직일 가능성.
(핵심 포인트)
비트 20% 급락으로 과매도 진입.
강한 불장은 끝났지만, 한두놈 날뛰는 단타장은 유효
결론 : 이럴 땐 현금 비중을 높이고,
복잡한 포지션보단 단순한 계산에 집중해야 한다.
#Bitcoin 주봉 차트 관찰 포인트
볼린저밴드 기준,
$BTC 주봉에서 로우어 밴드가 강하게 찢어지는 순간 →
과거에도 대부분 반등하려는 성질을 보였음.
📌 최소 2~3주는 반대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지금 구간도 같은 패턴이 반복될 수 있어 보임.
그냥 참고만 하세요.
시장은 늘 패턴과 예외가 공존함. 😉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