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더 얘기하고 갈무리하자면 이번 이적사가는 어느 선수와 다를 바 없는 정상적인 스토브였습니다.
T1 프런트와 조마쉬 ceo 뿐 아니라 X에서는 소위 네임드라 불리는 티원팬들, 유튜브와 인스타 렉카들, 공식 해설 등 온 커뮤니티가 4개월 동안 온갖 선동과 억측을 퍼뜨리며 지속적으로 제우스 선수를 비난했습니다.
케스파는 본인의 역할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채 아직까지 공문하나 없이 해명만 하기 바쁘네요.
해당 사건에 동참하며 선수를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던 사람들, 욕은 하지 않더라도 먹이 던지며 그 장을 만들고 선동한 사람들이 현재는 묵인하거나 비계로 조롱하고 있을 걸 생각하니 참 답답합니다.
보여주기식 사과는 원치도,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진실된 반성과 사과가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또한 현재 공개적으로 언급된 이들은 네임드 티원팬이 주를 이루나, 대다수의 티원팬들이 공계 비계 할 것 없이 선수에 대한 비난과 근거 없는 선동을 지속해 왔음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비계에서만 비난했기에 다행이라고 여기거나, 본인이 공개적으로 언급되지 않아 안도하는 태도는 부디 지양해 주셨으면 하네요.
부디 이번 일을 계기로 본인이 한쪽의 편향된 의견만 듣고 목소리를 냈을 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반성하시고, 자신의 말이 갖는 무게감과 그 한마디 한마디들이 모여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인지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제우스 선수에 대한 비난과 근거 없는 억측을 자제해 주시고, 그동안 가지고 계셨던 잘못된 의견은 부디 정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본인의 언행이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깊이 돌아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협상은 종료 되었지만 오후 4시경 방문한 T1 관계자들과 최우제 선수는 만남을 가졌으며, 서로에게 응원을 하는 호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헤어졌습니다.
최우제 선수가 T1의 고위 관계자를 만나 주지도 않았다는 일부 오해는 사실과 다릅니다.
문전박대 했다고 선수 하나 죽일 듯 패셨잖아요
대체 우제가 지들한테 뭘 그리 잘못했다고 ㅋㅋㅋㅠㅠ 스포츠시장에서 계약 조건 안맞으면 당연히 이적할수도 잇는거고 심지어 다른오퍼 미뤄두고 끝까지 구단 기다렸는데도 확답을 안주니까 다른데랑 계약한걸 가지고 배신이니뭐니 개지랄을~~~개지랄을 아주 지들 가족놀이 깨졌더고 히스테리가아주
우제가 얼마나 잘하는데...ㅠㅠ 제우스 씨발 지금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탑라이너인데 제우스를 누구로 대체해 씨발!!!!!!! 이 미친년들아... 우리 우제가 구라안치고 지금 제일 잘하는 앤데 왜 그렇게 구네글자 하나 지키겠다고 제우스만 잡도리를 했어 이 개미친년들아 있을때 잘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