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만 19세가 되어야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선거는 만 18세가 되면 할 수 있다.
술이 국가의 주권보다 더 높은 지위다.
이게 말이 되는가?
도대체 성인의 기준이 뭔가?
최소한 고등교육을 끝내는 나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자리보존을 위해 연동형과 18세 선거권..지랄풍년!
문준용이 학교 소프트웨어 납품건은
예전 귀걸이 이력서와 같은거야.
사업 해보거나 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정부나 산하기관에 뭐 하나 납품하려고
나라장터 기웃거려도 조건과 서류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전문성도 없는 애가 무려 개인사업자인데
학교에서 알아서 물건 구매해간다고?.
장난하냐!.
문제대통령이 중국,러시아 전투기가 독도상공과 방공식별구역을 제집 방문드나들듯이 침투하고 일본은 경제보복을 강행하고 북한은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 난리통에 부산내려가 거북선 횟집 찾아 돌아다니는 모습이 꼭 구한말 고종같네.국정포기자, 국정 방기자 고종 말이야.이것도 나랄까?
문재인이 횡재 만났다.
경제폭망에대해서 핑게될것이 없어
고민하던중 드디어 호재를 만났다.
"일본의 수출규제"
경제폭망원인을 일본과 친일파 보수에게 돌릴 절호의 찬스.
일본의 수출 규제로 삼성이 망하든 나라가 망하든 문재인에겐 문제가 없다.
내년총선에서 반일감정으로 이기면 된다!
문대통령은 가장 좋은 전쟁보다 가장 나쁜 평화가 더 가치가있다고 했다.
그런데 일본과는 명분없는 경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기업이 도산하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질 것이다.
북한과는 끝임없이 수모를 당하면서도 참고, 일본과는 승산없는 전쟁에 국민들을 끌어 들인다.
참 이상한 지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