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보면 구분도 되고 그런 거겠지만 (마침 내가 갔을 때 어느 작품 앞에서 딱 봐도 잘알이신 분들이 이건 플라스틱인데 티가 나고 안나고 머 그런 얘기중이셨음)
나는 우움 그게 모에요 하는 문외한의 입장에서 갔기 때문에...
1~3 - 미니어처 컴퍼니
4 - greengables studio
미니어처 컴퍼니님의 작품. 인형 100명도(?) 거뜬히 들어가는 거대한 스케일. 여쭤봤더니 전문 운송차량으로 가져올만큼 큰 크기와 큰 만큼 넣을 수 있는 많은 디테일이 오밀조밀 들어갔던 룸박스. 너무 멋진 작품이라 눈을 땔 수 없었어요.
(+꿈의집 건물주가 새로운 장래희망..🥹)
매우매우 알찼던 돌하우스&미니어처 전시회.. 전시 밀도가 매우 높아서 관람하는 재미가 있었다 정말 귀엽고 섬세하고.. 작은 세계로 여행 다녀온 기분
미니어처 컴퍼니님의 돌하우스에서 인형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엄청 즐겁게 궁절적 시간을 보냈다 하드는 쌀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