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이 3617 예상보다 일찍 햇빛 못보게 했다고 너무 과하게 칭찬하진 말자. 그야 너무 당연한 일이었고 내란 특검의 성공 여부는 내란에 당연히 가담했던 숨죽여있는 검찰 가담자들을 A부터 Z까지 빠짐없이 찾아내 감방으로 보내는 데 달려있다. 검찰을 어떻게 조지는지 봐야 한다.
지금에야 알게 됐는데 김민석이 오마이 나외서 노통 배신한거에 대해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늘어놓은 모양이네. 유시민이 봐준다고 말하니 우쭐해서 더이상 선을 넘진 말았으면. 그때 일은 그냥 속죄하는 맘으로 입닫고 살자. 유시민 말대로 그댈 좋아해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계엄과 관련해 지금까지
문재인 비난하는데 지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이용했던 추미애, 박은정, 임은정이 우려했는데도 불구하고 오광수를 며칠 간보다 그대로 밀어붙였는데 이재명 지지 유튜버들의 반응과 평가가 어떨지 재밌네. 지들도 비판하고 남들이 비판해도 당연하다고 인정해야 내로남불이 아닌데 과연 어떨까
17년 박근혜 탄핵 국면부터 고구마라고 문재인 비난을 시작하고, 대통령 재임 내내 인사와 정책에 대해 사안별이 아닌무지성으로 비난하며, 정권 교체와 검찰 개혁 실패는 전부 문 때문이라 말하는 이재명 지지 유튜버들과 지지자들은 이제부터 5년간 공과에 대한 평가에 대해 내로남불만 안하면 됨
한 강 Han Kang – awarded the 2024 #NobelPrize in Literature – was born in 1970 in the South Korean city of Gwangju before, at the age of nine, moving with her family to Seoul. She comes from a literary background, her father being a reputed novelist. Alongside her writing, she has also devoted herself to art and music, which is reflected throughout her entire literary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