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선 정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동작 날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1.5배속 춤을 보신 분이라면 아마 아실 거예요. 그게 제 스스로 지키고자 하는, 저만의 철칙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 3보 갈 거리를 시간이 부족하다고 1.5보만 하면 무대가 망가져 보이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추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안무는 저와 댄서들의 약속이거든요. 무대 위에서 한 명이라도 그 약속을 어기면 튀어 보일 수밖에 없죠. 그 약속 안에서 자기만의 색을 더하고 매력을 발산하는 것도 좋지만 그 선만큼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강다니엘 춤은 “자연스러움”
“춤을 출때 어떤 부분에 억지로 힘을 주거나 하려는 편은 아니에요 .한 선으로만 굴곡있게 가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아서요 ”
“춤 선 정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떼문에 동작 날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강다니엘의 춤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