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30대에 가장 중요한 건
완벽한 정답을 빨리 찾는 게 아님.
불확실한 상태에서도 계속 시도하며
내 가능성을 넓혀가는 것임.
1. 남들이 보여주는 완벽한 인생은 대부분 하이라이트일 뿐임.
실제 삶은 계획이 틀어지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의 반복임.
2. 20대와 30대의 본질은 불확실성임.
모든 걸 확실히 정한 사람이 앞서는 게 아니라, 불확실성을 견디며 움직이는 사람이 성장함.
3. 이 시기를 인생의 완성본이 아니라 리허설로 봐야 함.
실수는 결함이 아니라 앞으로의 선택을 위한 데이터임.
4. 하나의 정체성에 자신을 가두지 말아야 함.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보다 “나는 지금 이런 연습을 하는 중이야”라고 생각하는 게 나음.
5. 자신을 명사가 아니라 동사로 정의해야 함.
“나는 작가다”보다 “나는 사람에게 힘을 주는 글을 쓴다”가 더 강한 문장임.
6.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여러 버전의 나를 실험해 봐야 함.
직업, 관심사, 관계, 생활 방식 모두 직접 경험해야 나와 맞는지 알 수 있음.
7.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면 주변의 만류는 자연스럽게 따라옴.
그때 필요한 건 모두의 동의가 아니라 내가 직접 확인해 볼 용기임.
8. 안정적인 길이 잘못된 건 아님.
다만 남이 만든 기준만 따라가면 평생 뒤처지지 않기 위한 경쟁만 하게 될 수 있음.
9. 자원이 부족하다고 바로 포기할 필요 없음.
주어진 돈과 시간만 보지 말고 내가 가진 경험, 관계, 아이디어까지 자원으로 봐야 함.
10. 두려움은 피한다고 줄어들지 않음.
부담이 작은 시도부터 직접 마주해야 실제 위험과 머릿속 공포를 구분할 수 있음.
11. 완벽히 준비된 뒤 시작하려 하면 계속 미루게 됨.
작게 실행하고 실패하면서 수정하는 편이 훨씬 빠르게 배움.
12.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다른 길만 찾으려 하지 말아야 함.
필요하다면 내가 직접 새로운 길을 만들 수도 있음.
13. 사람들이 “그게 되겠어?”라고 말하는 순간이
오히려 남들이 아직 시도하지 않은 기회일 수 있음.
14. 성공한 사람도 처음부터 확신이 있었던 게 아님.
걱정을 덜하고 더 많이 시도했으며, 구불구불한 과정도 자신의 길로 받아들였음.
15. 지금 필요한 질문은 “실패하면 어떡하지?”가 아님.
“오늘 나는 어떤 작은 용기를 낼 것인가?”임.
20대와 30대는
인생을 완성해야 하는 시기가 아님.
실패해도 다시 움직일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실험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시기임.
출처: 유튜브 Grabity
[대한민국 안보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는 국방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의 후방 경계를 사설 경비업체에 맡기겠다고 한다.
주적 북한과 대치 중인 상황에서 너무나 안일한 발상이다. 국민들 대부분은 눈을 의심했을 것이다.
최전방 병력 75%를 빼고, 북한 군 진격을 막기 위한 장애물을 철거하고, 국군에게는 삼단봉을 주겠다니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건가?
보안사도 해체된 마당에 사설 경비업체에 간첩이 의도적으로 잠입하면 누가 막을 수 있나?
어떻게 국방부의 조치가 하나같이 대한민국 국군의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것들밖에 없는가?
방심은 한 순간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존립이 위협받는다.
80,90년생까지는 그래도 예의가 탑재된 이유
엄빠 제외하고도
모든 어른들이 혼내는게 가능했던 시대
ex) 친구 집에 전화할 때
- 여보세요! ㅇㅇ이 바꿔주세요!
- 너는 누구니? 그렇게 예의 없게 말하면 안되지. "안녕하세요~ ㅇㅇ이 친구 누구 누구 입니다. ㅇㅇ이 바꿔주실 수 있나요?" 라고 말 해야지. 전화 끊을테니 다시 걸어보렴
지금 이러면 아동학대니 뭐니 바로 경찰서
티빙 털린 트친들아~제미나이가 알려준 당장 하셔야 할 긴급 조치 사항이야!!!
1.비밀번호 즉시 변경: 티빙의 비밀번호는 물론이고, 티빙과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모든 웹사이트(특히 이메일, 금융, 주요 포털)의 비밀번호를 즉시 다르게 변경하세요.
2. 보이스피싱/스미싱 극도 주의: 당분간 티빙, 은행, 경찰 등을 사칭하여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오는 '링크(URL)'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금전을 요구나 개인정보를 묻는 전화는 무조건 끊으시기 바랍니다.
3.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이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등에 접속하여 혹시 모를 타 사이트 무단 가입 내역이 있는지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거 우리집에서 쓰는 암호인데 없는 가족을 물어보셈
만약에 남이 먼가 의심되는 무슨 일이 생겼다고 할 때
언니만 있는 집이면 엄마한테 무조건
"니 오빠는? 엄마 지금 바쁘니까 일단 오빠한테 연락해봐"
하라고 해요 그 때
"오빠? 뭔소리야 오빠가 어딨어 내가"
이러면 진짜 나고
"오빠 바쁘대 지금 ㅠㅠ" 이러면 구라 나인것임...
근데 이거 말만 해서는 막상 닥쳤을 때 생각도 안 나니까
가족들이랑 주기적으로 여러 번 연습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