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05
'아이돌 라디오' 작사가 민연재 샤이니 태민, 가사 500% 살리는 아이돌...무대 보고 압도당했다"
민연재는 가사를 500% 살려주는 아이돌로 태민을 지목했다. 그는 “태민의 ‘Thirsty’를 쓰고 ‘노래가 잘 나왔다’라고 생각했는데 콘서트에 초대받아 가게 됐다. 거기에서 무대를 보는데 스스로 압도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민연재는 “가사와 안무, 무대 퍼포먼스까지 하나가 되어 ‘이게 아이돌 음악의 힘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정말 많이 놀랐다. 태민이 그런 걸 잘 표현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