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금요일인 6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스페인의 거장 고야: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 전시가 열립니다!
스페인 궁정화가 출신 거장 프란시스코 고야를 국내 최초로 단독 조명하며, 1799년 발표��� 대표작인 판화집 '카프리초스'의 전 작품 80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대요!
Based on Jane Austen's iconic masterpiece, watch the trailer for SENSE AND SENSIBILITY, starring Daisy Edgar-Jones, Esmé Creed-Miles, Caitríona Balfe, George MacKay, and Fiona Shaw. Only in theaters October 16.
@KimKim794693 em momento nenhum eu disse que a pele mais clara é feia, eu mesma continuo branca mesmo pegando 30 anos de sol na cara. a única crítica que está sendo feita é contra essa obsessão que a coreia tem com o whitewashing, querendo ou não isso vem de um preconceito +
내 인생이 조각나고 있는 와중에 트위터가 자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어떤 관계를 쌓아왔는지를 보여줘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정말 며칠 전 이들을 부르는 커플명이 '윤민'이란 걸 알게 됐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내 탐라에서 나만 보는 줄 알았다 근데 오늘에 이르니
겨울에 갓 따끈한 방에서 나온 말랑거리는 동양인을, 여름의 햇살에 두세달 쯤 구우면 짙은 갈색의 구운 동양인이 되고, 그렇게 숙성된 피부의 동양인을 다시 따뜻한 집 안에 넣고 3개월의 겨울동안 숙성시키고 나면 다시 말랑거리는 동양인이 된다는 걸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지 감이 안 잡힘.
미치겠네
그럼 갈색이거나 검은색도 그늘에 ���다고 하얗게 되지 말아야 하지 않아?ㅋㅋㅋ 너희는 그냥 동북아시안의 피부를 이해 못하는 거야 우리가 태닝 기계에 들어갔다 나오면 손쉽게 갈색 피부를 얻고 몇 달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면 하얀 피부가 된다는 걸 믿을 수 없는거지
나 한때 헬렌켈러에 꽂혀서 찾아보다가 헬렌켈러가 쓴 엄청난 사회주의 연설 보고 ㅈㅉ충격먹었음
이 사람이 이렇게 파격적인 워딩을 쓴다고?
할정도로 거의 아나키즘에 가까운 사회주의자였음
또 급진적인 페미니스트였고 서프러제트였고..
그동안 동화 수준의 위인전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루지 않으니까 내가 알던 설리번 선생님한테 손바닥으로 물 배우던 그 헬렌켈러가 맞나? 하고 와장창 뭔가 머릿속에서 깨지고 재정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