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베타 밍승
생각보다 승님이는 알파든 오메가든
페로몬을 못 맡는다고 스트레스 받을 것 같지 않음
물론 이린오가 처신을 잘할 것 같아서ㅠ
러트 때 쯤 무슨 일이 생겨도 무조건 칼퇴에
승님이 목에 숨만 파묻고 있을 듯
근데 린오 티는 안 내도
승님이한테 뭍어있는 알파 페로몬 개싫어할 것 같다
달달집 밍승하면
딱 하나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건 있음,,
사람들이 괴물로 변하는 일이 터졌을 때
먼저 움직여서 형을 찾는 사람은
김승님이었으면 좋겠어.
승님이가 린오를 먼저 찾아가는 것을 계기로
린오가 앞으로 살아남자는 마음을 먹을 것 같달까..
끝까지 얘랑 같이 살아남아야지 하는 마음
법사 lmh 진짜 고트한데
주먹에 무스너클 끼우고 경문 읊는 법사님
하루에 수십번씩 귀신 보는 도련님 ksm 봐주러가라
첨엔 무서워했는데 하도 오랫동안 시달리니까
잡귀땜에 귀찮아서 예민하기만 했는데
(ksm도 호락호락x)
갑자기 옆에 들러붙은 잡귀들 순식간에 사라짐
무거웟던 어깨도 가벼워지고
법사 lmh 진짜 고트한데
주먹에 무스너클 끼우고 경문 읊는 법사님
하루에 수십번씩 귀신 보는 도련님 ksm 봐주러가라
첨엔 무서워했는데 하도 오랫동안 시달리니까
잡귀땜에 귀찮아서 예민하기만 했는데
(ksm도 호락호락x)
갑자기 옆에 들러붙은 잡귀들 순식간에 사라짐
무거웟던 어깨도 가벼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