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전투는 내겐 스쳐 지나간 하루였지만, 누군가에겐 삶의 방향이 되었더군. 그는 그 우연을 운명이라 부르던데... 하하, 참 이상한 녀석이야.」
——타르탈리아
◆ 이름: 하야세
◆ 호칭: 휘몰아치는 구름
◆ 떠돌이 닌자
◆ 신의 눈: 번개
◆ 운명의 자리: 적란운자리
#genshinoc#하야세
이런 시간에 나무에 기대서 달콤한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다고 누군가 말해주던데.하하, 역시 거짓말은 아니더라.
난 쓴 초콜릿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생소하거든. 단 것은 역시 단 게 좋아.
그런데… 이번처럼 가끔 새롭게 시도하는 것도 좋겠어.
윽, 초콜릿이 햇빛에 녹겠네. 빨리 먹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