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의 화살을 아시는 여러분!
그 명곡을 만든 링크드 호라이즌 Revo의 메인 프로젝트에 대해 아시나요?
바로 <이야기 음악> 사운드 호라이즌 입니다!
20주년을 기념해 《사운드 호라이즌 가이드》를 수정・재배포합니다.
모두 이야기 음악의 세계에 빠져보아요!
(타래에 Q&A편이 이어집니다.)
난... 사실 에마풀 떴을 때 뭔가 일본풍 너무 강하고 일본신화 잘 몰라서 약간 흥미가 사라진 바람에 적당히 듣고 스루해야지 했었던 말임?
근데 막상 받아서 들으니까 이와나가 완전 내 딸랑구고 츠키히토 너무 빡치고 좋아서 에마풀 완전 좋아졌는데...
여기서부터 잔인함
콘서트는 이미 끝났어
그래서 애초에 에마풀콘을 못갔으니까... 에마풀은 블레 없습니다. 이랬을 때 와... 너무 섭섭해~~~! 하면서도 납득은 했단 말임 그리고 애초에 못 봤으니까 그다지 광기도 생기지 않았는데
할로파에서 보고
특상회에서 보고나니
오히려 광기가 생김 뭐하는거야? 무대 체크용 영상이라도 팔아...
미카게가 마도쨩과 함께 별가루의 가죽끈 멜로디를 부르는 부분은 에마풀을 처음 듣던 때에도 너무 좋아서 울어버렸던 부분인데, 영상으로 보니까 역시나 눈물 왈칵 터져서 엉엉 울어버렸음... 이 다음에 “나는 지고 싶지 않아!” 이부분부터는 아마 거의 오열을 했던 거 같음
#RHPお渡し会0711
청소년 츠키히토와 성인 츠키히토의 안무가 완전히 동일한 것도 정말 너무 좋았고
고양이 죽여가며 추적하는 그 장면에서는 처음에 많은 댄서가 무대에 서있었는데 하나 둘 쓰러져서... 어느덧 다들 누워있고 그걸 여자가 살펴보러 나오는 장면이... 진짜 개좋았어요... 아또보고싶어..팔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