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수하겠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튀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자수하겠습니다
그냥 튀겠습니다
아닙니다 자수하겠수자수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그냥 튀겠습니다
사실 자수하겠습니다
제발 튀겠습니다
자수하겠습니다
걍다죽이겠습니다
한유진이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 그의 부모는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성당으로 가서 기도를 드립니다. 그래서 갓 태어난 한유진은 부모를 얻었습니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 그는 유치원에서 그림을 그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프레데터인 그는 같은 반 친구를 그려 엑스 표시를 할 뿐만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