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미
갠적으로 선녀복 미를 좋아하는 축이 좋습니다
혼자 넘 뛰고 좀 부끄러워서 선녀복 안입는 미
하지만 축은 선녀복 미를 좋하니까 미에게
"미대감......이제 선녀복은 안 입나요? 어울렸는데요...."하면 미 "어? 아,아니 뭐.. 안 입는건 아니고..."이러면서 축과 함께 있을때
술대감 중딩때 미대감이랑 티격태격 하다가
습관적으로 주먹을 미대감 정수리에 쾅 꽂았는데
신력 없는 상태여서 돌덩이에 맨주먹 박아버린 상태됨..
너무 아파서 소리도 안 나오고 한 팔로 주먹 붙잡고 눈물 찔끔 나온 상태로 콩콩 뛰심..
정작 미대감은 술대감이 때린 줄도 모르고 머리 긁적긁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