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2기 인선 한찬식에 대해 팩트체크
한찬식 수석은 박근혜 정부에서 울산지검장을 지냈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수원지검장과 서울동부지검장 같은 핵심 요직을 꿰찼었음.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자기들 손으로 직접 임명했던 인물을 이제 와서 정부 공격자라고 몰아붙이는 건 앞뒤가 전혀 안 맞는 논리임.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도 그래
이 사건은 이미 사법적으로 불법이라는 게 명확히 밝혀진 '리딩 케이스' 였다함.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려 했던 수사를 두고 '적폐 세력'이나 '정부 공격'이라며 비난하는 건 너무 단순한 이분법적 사고일 뿐임.
게다가 한찬식 검사장이 임명되던 때는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최고조였고, 민정수석실의 아주 엄격한 검증을 통과한 뒤였음. 그때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판단해 임명해 놓고, 이제 와서 이재명 정부에 문제를 삼는다는 게 말이 됨?
다른 사례를 봐도 그래.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을 수사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찰총장으로 기용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잖음? 단순히 과거 수사 이력 하나만 가지고 기용을 비판하는 논리는 전혀 타당하지 않음
<양자가 현실이 되는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퀀텀코리아 2026」 개막식에 함께했습니다.
올해 슬로건은 “양자가 현실이 되다, 혁신을 위한 담대한 도전”입니다. 전시장을 둘러보며 이 문장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 양자컴퓨터, 다이아몬드 양자센서, 양자암호통신, 국방 양자센싱까지 양자기술이 연구실 안의 가능성을 넘어 산업과 안보, 의료와 바이오, AI의 미래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 관계자, 석학, 기업인들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MIT 아이작 추앙 교수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김명식 교수님을 비롯한 세계적 연구자들과 IBM, IonQ, 콴델라, 파스칼 등 글로벌 기업, 그리고 우리 출연연과 대학, 국내 기업들의 도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그런데 AI가 더 커질수록 연산과 전력의 부담도 함께 커집니다. 지금의 컴퓨팅 방식만으로는 언젠가 한계가 올 수 있습니다. 미래 AI가 더 깊은 문제를 풀고 더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려면 새로운 컴퓨팅 기술이 필요합니다. 양자기술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양자기술은 먼 미래의 기술만은 아닙니다. 신약 개발, 소재 탐색, 암호와 보안, 정밀 측정, 국방과 통신까지 이미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SNS를 통해 축하드렸던 부산대 Team PNU의 국제 양자 AI 경진대회 우승도 양자와 AI의 결합이 실제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반가운 사례였습니다.
물론 양자기술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긴 호흡의 기초연구, 도전적인 인재, 실험 인프라, 산업계의 참여, 국제협력이 함께 가야 합니다. 그래서 퀀텀코리아는 단순한 전시 행사가 아니라 우리 양자 생태계가 세계와 연결되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정부도 양자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서 길게 보고 준비하겠습니다. AI와 반도체에서 쌓아온 역량에 양자기술을 더해 다음 세대의 과학기술 경쟁에 도전하겠습니다. 연구자와 기업이 더 과감하게 도전하고, 청년들이 양자 분야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도록 인프라와 인재양성, 산업화와 국제협력까지 하나하나 챙기겠습니다.
퀀텀코리아 2026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양자가 현실이 되는 미래를 대한민국이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퀀텀코리아2026 #양자기술 #국가전략기술 #3대메가프로젝트 #과기정통부
‘메가프로젝트’ 불만에 李대통령 “정치인들 부화뇌동하면 동네 발전하겠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mCu3PRJdGK
“노력을 특별히 기울이지도 않은 상태에서 왜 우리 동네 안 나눠줘 이런 식으로 접근하고 (그러면 안 된다)”
“주민들은 섭섭할 수 있다. 그러나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같이 거기 부화뇌동해서 같이 화내고 그러면 그 동네가 발전되겠냐”
李 대통령 국정 지지율 58%…민주당 42%·국민의힘 20%
🔗 https://t.co/MbX1USCkJX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8% 기록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기관이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58%로, 직전 조사보다 1%p 상승. 부정 평가는 35%로 2%p 올랐음.
🗳️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 국민의힘 20%로 조사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5%p 하락했음.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3%, 국민의힘 11%로 격차가 크게 나타났음.
📌 이번 조사는 NBS가 6월 29일~7월 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0.0%임.
(📷사진출처: 뉴스1)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민주당 #국민의힘
#한총리의한마디
중동정세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지만
고유가·고물가 등 우리 경제의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우리 경제가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비상한 각오로 꼼꼼하게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제14차 비상경제점검회의 국무총리 한성숙 (’26. 7. 2.)
#총리의한마디 #국무총리 #한성숙
<392조 투자, 충청경제 大부흥을 만들겠습니다>
호남에 이어 충청입니다. 충청에 392조 원이 투자됩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바이오와 AI 데이터센터,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 충청에서 완성됩니다.
이재명정부가 결단했습니다. 기업이 투자로 응답했습니다.
더 속도를 내야 합니다. 판을 더 키워야 합니다.
민주당은 입법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투자가 성장으로, 성장의 과실이 모든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내각과 한마음이 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경청하며, 국민의 삶에 집중하고
일을 하는 총리, 기술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총리가 되겠습니다.
제50대 국무총리 취임식('26. 7. 2.)
#국무총리#취임식#한성숙
(취임사 보기) https://t.co/TbozzRrpUX
<폭염을 막을 순 없지만, 안전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전북 김제를 찾아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올해 전국 1,149명의 온열질환 예방요원이 논밭과 시설하우스,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안전수칙을 알리고 예방용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은 오는 10일까지 ‘온열질환 예방 대응체계‘ 특별 점검을 가동하여 전국의 지역별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홀로 작업하는 고령농업인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예방요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원 대책도 함께 보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올여름 농촌진흥청은 현장을 끝까지 지키며 단 한 명의 온열질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촌진흥청 #온열질환예방 #집중점검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민주의 역사는 하나입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입니다.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할진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입니다. 회복해야 합니다.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