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의 겉면은 청춘의 우정과 경쟁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그 내면은 BL 서사의 문법에 충실하다. 이들의 관계는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이해되기 쉽지만, 남자들 사이의 감정이 반드시 우정이어야 한다고 정해둔 것은 세상의 일부일 뿐이다.
📺️ 오수경의 TVIEWㅣ<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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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비오 정뵤 트/
진짜 나는... 젤 좋아하는 장면이 비오한테 정요가 일탈을 알려주고 밤하늘 배경으로 정요가 딱. 나와서 손 내미는 그 장면인데...
그날부로 비오의 별은 정요가 된 거 아닐까...
타로카드에서 별은 희망이고 애정운 적으로 봤을 때는 (본인의 이상형이 아니더라도) 자기랑 정말 잘 맞는 상대를 뜻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무 잘 맞는 거 같음...
큰일낫다... 흑흑흑
뭐가 있을가요 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정요비오 장면이... 완전 범생이로 산 비오한테 처음으로 일탈이라는 걸 정요가 알려주는 그... 그 장면이거등요...u/////u 그래서 둘이 땡땡이라는 것도 함 쳐봤음 좋겟구 그래요... 학교 째고! 같이 밥 먹으러 가고 같이 정요 아지트 가서 피아노 뚱땅뚱땅 치고 하루종일 그 아지트에서 시간 보내는 거죵... 넌 피아노가 왜 좋아? 같은 그런 이야기도 하구~... 자 이제 버드님 턴!!!1
@nunyuo0o2 u//////u 아 너무 귀여워요 입술 쭉- 하는 거... 진짜 못말린다는 듯이 웃고 쪽 해줘서 정요 활짝 웃을 것 같고... 자기도 해준다고 막 끌어서 쪽 해서 뵤가 기겁할 거 같구 그래요ㅠㅠㅠㅠㅠ 이러다 국룰�� 언제 한 번
너 키스 해봤냐? < 도 나와주길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