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집은 시인의 기획을 보다 선명하게 구현하기 위해 표지 디자인부터 내지 구성에도 요소가 더해져 있습니다. 시집 『몽상과 거울』은 시인 양안다가 그동안 헤매면서 걸어왔던 인간과 마음의 윤곽을 상연하는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몽상과 거울로 펼쳐지는 마음 모험을 함께해주세요.
최지인 시인의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가 발매 2주 만에 1만 부를 돌파했습니다. 최백규 시인의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도 발매 2달 만에 3쇄를 찍어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창작동인 뿔을 향해 보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멀리 가 보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