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야 문 열기 시작힐 때부터 간 대전 토착민으로써 이런 글 보면 존나 슬픔
애초에 우동야는 싼가격에 빨리 나와서 후루룩 먹는 맛으로 가는 곳인데 바이럴 잘못타서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은 줄 때문에 못가고 줄 선 사람들은 기대 창나는 모두가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된 거 존나 안타깝고 눈물남
1. 굳이 미국인 이유를 서류로 입증하기 아찔해서 사비 32만원이나 쓴 공무원
2. 노란 배경에 정적인 이미지라 누가봐도 합성같이 생긴 이왜진 비주얼
3. 일치감치 해외 홍보효과는 기대도 안 하고 역수입만 노린 주무관의 전략
4. 네이버페이로도 결제가 되는 타임스퀘어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