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학폭 감싸는 애들도 웃김
여배어쩌고저쩌고하는데 내가 늘 말하지만 피해자도 여자였음
그리고 이 여배풀 작은 판에 굳이 사회적 이슈있는 애보단 없는 여배들 많은데 그 여배들한테 일자리 주는 게 더 나은게 아니겠어요?ㅜ
다들 말하는 것처럼 안그래도 일자리 적어서 쉬는 배우들도 있는데ㅜ
서울 어딘가엔 남배들의 지옥이 있대… 매체에 데뷔하지 못하고, 연기 실력도 그닥이라 고여있는 남성 배우들 (키:178인데 180대라고 프로필올림) 은 비련의 남창이 되어 BL극을 하게된대.. 그마저도 못견디고 지갑에서 돈다발 빼주는 팬들한테 빠혐하고 기싸움하다가 더 깊은 지옥으로 끌려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