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경찰들과 업무용 휴대전화까지 동원해 여성에게 100통 넘는 스토킹 연락을 보내고 집에 찾아가고 별 지랄을 다한 남경.
벌금 꼴랑 90만원 나옴.
형을 낮게 준 이유? 가해남성의 사정을 생각해주고, 가해 남성의 창창한 미래를 걱정해서임. (좆팔)
💢 재판부가 직접 밝힌 ���형 이유
1. 그가 극심한 청년실업난 속에 오랜 노력 끝에 경찰 시험에 합격했고
2.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사처벌을 발게 될 경우,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당연퇴직이라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돼서
우리나라 판결 중 이해가 안 되는 게
연쇄살인은 여러명을 살인하고
마지막 범죄에서 잡힌 건데 초범이라고 안 하잖아
근데 왜 불법촬영은 여러명을 촬영하고
마지막 범죄에서 잡힌 건데 초범이라고 하는 거야
여러 건을 저질렀으면 가중처벌을 해야지
맨날 초범이니 반성의 여지가 있니 뭐니 하면서 기소유예
피해자 입장에서는 다 똑같은 무거운 사건인데
가해자 입장에서 유리하게 판결해 주는 것 같아
피해자 여러명이 입은 피해를 중첩해서
가중처벌해도 모자랄 판에 맨날 초범이라고 형량 줄여주고
님들 진짜 진지하게
도대체 왜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 시켜야 하는 거임? 아니 나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장미란님 실종 됐다고 경찰에 수차례 신고했는데도 경찰은 응 꺼져~ 이러면서 지들 맘대로 무시하는데
경찰의 견제 세력으로 검찰 놔두는 게 상식적으로 맞는 소리 아닌가..?
일반인 여자가 반대할 이유가 도대체 뭐임??
여태 남경들이 쌓아올린
범죄를 은폐하고 축소하고
단지 보고서 속 텍스트로만 납작하게 누르던게
하나둘 드러나고 있는 것 같음
실종사건뿐만 아니라 특히 성범죄 사건은
남경들이 가해자에 이입해서
피해자 2차가해하는 등의 일이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잖음.
이런 현상은 경찰만이 아닐거임
그동안 이 나라를 해처먹은
늙크크 남성 카르텔이 드러나는 거라고 봄
이건 시작일 뿐이고
앞으로 열려야 될 진실의 문이
너무나도 많을 것 같아,,,
당분간 분노를 참지말고
마음 불편하더라도 계속해서 관심갖고
불지피자
그게 우리가 할수잇는 유일한
연대와 애도같음
이경하 변호사님의 발언을 잠시 인용합니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아도, 법 같지도 않은 법이 결국 시행되어도, 몇 년이 걸리더라도 우리가 반드시 여성들을 살리는 방향으로 복구시킬 것이다, 복구���켜야 한다는 믿음과 결의입니다.”
다음 총선 이후에라도 보완수사권을 복구시키기 위해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분노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냈는지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집회에 자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에도 정말 깊이 동의합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일지 모릅니다
당장 결과를 뒤집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청원도, 해시총공도, 문자총공도, 집회도
그 어느 것 하나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반대했다는 기록이 남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우려했고 무엇을 요구했는지 남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제도를 다시 바로잡아야 할 때 그때 여성들은 침묵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남습니다
여성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에서, 그리고 국민으로서 자꾸만 배제되는 현실 앞에서 무기력과 패배주의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 함께 소리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늦었다는 조롱보다
함께하는 연대를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아직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이 문제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는 목소리가 당장 법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다음에 법을 바꿀 근거는 될 수 있습니다
그 기반을 함께 다져주십시오
이때도 썼지만
첨부한 사촌이 실종신고를 접수 했을 때 서울 경찰의 반응이 일하기 싫고 게으른 경찰의 흔한 반응임
성인이니 가출아니냐, 곧 돌아올거다.
이런걸로 신고하지 말라
이렇게 말하며 건성으로 일하는거 말임
근데 제주도 토박이인 부씨 경찰은
실종신고에서 매우 이상한 대응을 반복했음
실종자와 경찰이 연락이 되었다는 거짓말하고
실종자가 경찰에게 자신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전하라고 했다는 거짓말함
실종자가 자신의 위치를 알려하지도 말고 찾지도 말아달라고 전하라고 했다는 거짓말을해 수색을 못하게 시간을 끔
실종자가 돌아와서 민원걸고 따지며 처벌을 요구할것을, 공무원임에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음
그리고 거짓말로 대응한 그 실종자들은 이후 시신으로 발견됨
살아있지 않는다는걸 강하게 확신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행동이지 않나
엔번방 사건때는 사회복무요원이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넘기는 역할을 함
이쯤되면 저 경찰이 조직범죄가 저지르는 살인을 뒷처리해 지우는 담당자거나, 저 경찰이 연쇄살인범이지 않나
그 근방 사람들도 이미 알거임
이대로 넘어가면 다음 살해 대상은 자신들의 가족 혹은 자신일 수도 있는거
변사라고 잠시 쓴거 보면 시신이 경찰에 보고된건지 아닌지에 대해 기억이 헷깔렸단건데
다들 비슷한 생각할거 같지만
피해자가 두명이 끝이 아닐거같음 ..
그냥 외모만 보고 트로피 와이프로
삼는 것보다 이게 더 불쾌함...
명문대 나왔고, 박사 학위 땄고,
창업 경력이 있고, 똑똑하고 대단한
이 여성도 지금은 우리 집에서 설거지나
한다는 뉘앙스 아니냐고. 정복/성취욕구
정도로밖에 안 보임.
대단한 여성을 전업주부로 둘 정도로
지가 더 대단하다는 착각과 허세와....드럽네
제주 실종자 가족에게 신음 들려주면 찾아주겠다고 "17 차례"나 전화한 놈이 10대라고 하네요
이 나라는 그냥 1020 남성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이걸 인정하고 고쳐야 되는데 여남 서로 미워하지 마십쇼 결혼해 짝 결혼해 짝 이부랄만 떨고 있으니 도대��� 뭐가 해결이 될까요
이 10대도 겨우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는데 이딴 2차 가해하면서 실종자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바라는 가족들 모욕하는 쓰레기한테는 관련 혐의 다 적용시켜서 엄벌하여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십시오
우체국시설관리단은 지난 4년간 정규직 채용에서 여성을 단 한 명도 안 뽑음. 다른 공공기관은 여성 면접자가 더 많았는데도 남성을 2배 넘게 채용함. 공공기관 278개 분석해보니 10곳 중 3곳이 여성 간접차별 의심 수준이래. 민간기업도 아니고 국가가 운영하는 곳에서조차 이 정도인데, 개인 능력 문제라고 우기던 사람들 할 말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Women are just as bad as men."
Show me 3 examples of a man being gang r@ped by women.
Show me one instance of women trafficking men at scale. Name one law women drafted specifically to oppress men. Name one country that systemically discriminates against men more than women.
Show me men with melted faces from gender based acid attacks.
Show me men being killed for rejecting a woman's proposal.
When you find those examples We can talk about "just as bad."
Until then. Stop pret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