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 뺏겨서 후원금도 못받고 붐업도 못받을까 똥줄타기 시작한 트젠당. 그동안 트젠 무슬림 흑인 장애인 기아난민 환경오염 다 해결하고 여성문제는 “나중에“하라며 여혐방관하고 사기쳐서 꿀빨았는데 목구멍에 칼들어온 여자들이 겁을 먹겠니? 그러게 작작좀 해먹었어야지 다 니네 업보다
저는 지금 긴장과 설렘 속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처음 이 선거에 뛰어들 때, 누구보다 험난하고 외로운 싸움이 될 것을 굳게 각오했습니다. 그런 걱정과 부담을 안고서도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분명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정치가 여성 유권자를 대하는 방식은 분명 틀렸다는 것, 여성 공약과 정책을 평가할 새로운 기준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을 선명하게 대변할 후보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은 여성의당이 앞만 보고 나아갈 수 있게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예상을 뛰어넘는 연대와 지지 덕분에, 저는 뜨거운 열기와 기대 속에서 선거를 치룰 수 있었습니다. 2.4%를 기록했던 여론조사부터 0.8%라는 출구조사 결과까지, 기성 정당 후보들과 유의미한 비교군이 되며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경쟁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당보다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이토록 희망찬 결과를 마주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돌아보면 아쉬움도 남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아쉬움은 온전히 후보인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제가 시민 여러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가지 못해, 조금 더 깊이 설득해 내지 못해 미처 닿지 못한 마음들이 못내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의 부족함은 뼈저리게 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이 눈부신 성과와 굳건한 지지를 결코 가벼이 여기지 않고 발판으로 삼겠습니다. 이를 동력 삼아 앞으로 더 힘차게, 더 당당하게 여성 정치의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마지막 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광주 이대남 30%나 국힘이라는게
이 나라 여남은 이제
같이 갈 수 없음을 보여줌
광주 민주화운동이 고작 46년 전임
우리네 부모님이 그 세대 산 증인인데
아들 키워놨더니 일베충으로 자랏단거 아냐
좌우 뭐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고
광주에서조차 30%나 될 정도로
그 성별의 명백한 특성이 이준석이란게 문제라고
야근데 이거 좀 감동이다...
여성의당 지지자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꽉 채우고 남을 만큼 서울에 바글바글하대
뭔가 이렇게 시각적으로 와닿으니까 되게... 되게 기쁘다 우리 정당 우리 후보님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는대 그것도 서울에만
당장 나도 지방사는데 지방에 있는 지지자들까지 합치면 얼마나 많을까 룸살롱없는서울 여자들이 살기 좋은 서울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열명 스무명 오백명도 아니고 무려 월드컵 경기장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많대
우리 잘 하고 있어
받고 거기다 한국인들에게 민주주의 개념이 없다고 느끼는 지점
유지혜님이 2030 여성을 대의하는 청년 정치인인데
그러니까 2030 여성이 저 사람을 지지하는 거고
그러니 학생이 많겠지
어떻게 보면 제일 대의민주주의 제도의 목적에 부합한 결과값인데
이걸 비웃고 있음... 한국 멀었다니까
후보만 190명 낼 수 있는 당 vs 겨우 한 명 낸 당
그런데 지금 서울에서 후자가 이기고 있단 거잖아 자금이 부족해 트럭도 못 돌리고 책자 만들기도 어려워 발품 파는 것밖에 못했던 그 후보가 저런 원내정당을 이기고 있는 거잖아 당원도 당비 수입도 한참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인셀당 이기기
인간들아 13000표 차이야
이건 진짜 민주당 이탈 & 중도표심실패로 진 거거든?
근데 무슨 2찍들이라며 서울사람들 이상하다며 욕을해
세상에 무슨 1,2후보만 있고 기권표는 없냐?
정의당5만 유지혜4만 기권 280만임
민주당이 좆같으니 민주당 뽑던 사람들이 민주당을 안뽑거나
중도들이 안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