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을 채우고 앞에 무릎 꿇려놓고 싶어 애타게 올려다보는 눈을 바라보다가 줄을 당겨서 커닐 시켜야지
“오빠 혀 잘쓸수 있죠?”
“하아… 잘하네 강아지”
그리고 상으론 허벅지로 숨 막힐 정도로 얼굴 꾹 눌러줘야지 그럼 눈깔 풀리고 얼굴 빨개지겠지 그래도 혀는 안멈출거고 아~ 귀엽겠다
#로망트
밖에선 멀쩡히 돌아다니지만 내 앞에선 다리 벌리고 박히는 너가 좋아
“오빠, 박히는게 그렇게 좋아? 남자실격이네ㅋㅋ”
울면서 아니라고 신음과 함께 내뱉는 너를 보며 전립선을 꾹꾹 눌러주며 박아야지
“아니긴 뭐가아니야 뒤는 물고서 안놔주는데 싫은거 맞아? 그냥 입이나 벌려 침 뱉어 줄테니까”
소독된 카테터를 들고 눈앞에 보여주고
“오빠 우리 이거 넣어볼까?”
젤을 듬뿍 짜 천천히 요도에 넣으면 몸을 바들바들 떨겠지
“ 옳지, 착하네”
그뒤엔 핸드잡과 동시에 전립선을 꾹꾹 눌러주면 나중에 결국 울면서 드라이로 가려나
“오빠, 이제 안싸고도 가는거야? 귀여워라”
#로망트#펨돔#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