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평소와는 다른 장황한 말씀에 좀 헷갈리는데
요약하면, 이제 여당이니 민주당 정체성, 이념 주장하지마라
선동가나 하는짓이다
우리진영뿐 아니라 국민전체, 균형을 위해…
계엄도 국민을 위해 한다고 했던거 같고 국민을 위한다는 길이
국힘에게도 있는데 그렇다면 민주당을 지지할 이유가 있을까
대구는 인질이 되었다.
대구는 ‘국민의힘’ 인질인 것이다. ‘국민의힘’은 대구의 무조건적인 지지를 인질로 삼아 이제 내란까지 정치 행위로 세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공동 성명을 통해 추경호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해 ‘대구 시민을 볼모로 삼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연장해 보겠다는 비겁한 인질극’이라고 표현했다.
‘국민의힘’의 ‘텃밭’이 아닌 ‘인질’, 이것이 현재 대구에 대한 가장 적확한 표현이다.
대구는 무엇을 얻었을까? ‘국민의힘’과 동기화되어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에게 새 생명을 부여해 준 대가로 대구가 얻은 것은 무엇일까?
인질극의 가장 큰 피해자는 대구 시민이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대구가 얻은 것이라고는 우울한 현재와 암울한 미래, 오직 이것뿐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들을 보면, 현재 대구의 상황은 정말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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