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정치는 구태가 만든 허상이며, 가족 친구들과는 머리아픈 정치사회이야기 안한다는 것은 사회성이 아니라 회피성이고, 에코챔버 내에서 반복하는 행동은 진보가 아니라 현실안주임 그렇게 행동하는 동안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태극기부대가 되고있음 그걸 외면할수있는 제한시간이 끝나기 직전임
이왕 일이 이렇게 된거 남을 절실히 설득하는 경험도 해보고, 친구와 정치 문제로 싸우는 경험도 해보고, 내가 믿는 것을 조리있게 정리해서 주장하는 경험도 해보고, 우리가 참여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이상 삶의 모든 분야에서 정치와 분리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는 경험도 해보면 좋겠음
“동성애는 찬성이나 반대를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성적지향은 말 그대로 성적지향이고 성정체성은 말 그대로 정체성입니다. 저는 이성애자지만 성소수자의 인권과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17년 JTBC 대선토론회에서 당시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