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혹은 지났던. 과거나 미래의 형용사에 그리움을 느끼지 말고 현재를 바라보는 건 어때? 되돌릴 수 없는 이미 짜여진 책을 찢고 태운다고 해도 기록된 건 바뀌지도 않는데. 머저리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받아들여야 해.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건 세상이 이해할 게 아니지.
@yu_ozm_ 뭐. 가령, VLS의 작동 방식을 좀 더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다던지. 마음엔 드네! 언제, 네 쪽에서 기기든. 뭐든, 학술적 문제가 생긴다면 내가 대신 처리해줄게. 아무튼 작동도 잘 되고. 네 언니가 말한 대로, 데레.... 구나? 너. 무슨 데레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