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떵현이 형이었으면 살짝 징그럽긴 해도 형이 동생을 챙긴다는 자연스러운 명분이나 프레임 때문에 거부 반응은 덜 했을 거 같음
사실 카메라 앞에서는 우웩지그러꺼져 이러지만 누구씨의 “그래서너가말을잘듣는건가” 발언 생각해 보면 지금도 은근 챙겨주는 대로 잘 받고 있긴 할 듯 ㅋㅋㅋㅋ..
와 근데 연상 엄 진짜 끔찍했을 듯(ㅈㅅ) 지금이야 둘이 동갑이니까 누구보다 잘 통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비교적 거리낌 없는 단짝 친구 같은 느낌이잖아 근데 안 그래도 장남 패시브 스킬 가지고 있는 애가 형이었으면 여기서 더 챙겨주고 신경 써주고 귀여워했을 거 생각하니까… 😂😂😂
이때 고노 반응도 궁금함 지금은 동갑 남자애가 지 챙겨주면서 가끔 귀엽다는 듯이 보는 거 본인도 알고 있고 그래서 일부러 더 거부 반응 보이는 것도 있다고 봄 근데 떵혀니 형이 그랬으면 지금처럼 으으지그러 이랬을지 아니면 쑥스러워도 해주는 대로 얌전히 받아먹었을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