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가 선생님에게 아무 말 못했다 화가 났지만 참았다...여서 나는 진상 아니고 좀 낫다고 생각하는 수준도 이정도임을 알 수 있음. 사실은 그냥 내 자식이 놀다가 혼자 넘어진 건데도.
여기에 교사의 잘못을 생각하는 내면엔 <지켜보다가 잡아줬어야지>가 깔려 있어서.
ㄹㅇ본인이 못 가본 느낌ㅋ
패스 끊고 텀블러로 에코별 받고 15%할인쿠폰 이벤트 별적립 8개마다 아메받고 원모어커피 받고 1+1충전이벤트로 또 받고
아메 한잔으로 거의 무한 등쳐먹기 가능해서 갓성비충일수록 스벅을 가는데 뭘 모르네...
공부하는 애들은 책상차려놓고 밥사먹고 다시 들어오더라ㅋ
이것도 맞는 말이긴한데 왜케 인용들 다 꼬였지 노래 좋고 힐링 노래 맞고 나도 맨날 듣는데, 이건 원래 서양쪽도 많이 하는 논의임 젤 자주 보는게 '천국에는 휠체어가 있는가?' 고, 그래서 멋징에서 천사가 플라잉 휠체어 타고 나타났을때 (배우도 장애심) 다들 얼마나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