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정뼝모드에 자존감 거의 엄슴, 빚지는거 싫어하는데 또 신세지게된 상황에다
버키 입장에서 사이코메트리? 머리 속으로 들어오는 능력처럼 느껴지니 반즈님 ptsd는 자연스레 하이드라나 브레인워싱을 연상하게 되고
읽는다 로 이해하지 못하고 침범으로 받아들이는 것임…그의 본능이
10년 전(윈솔 이후) 이든이나 샘이나 캡 믿고 생판 모르는 버키 열심히 도왔다고 짜놨는데
괄윈 초반에 그리 틱틱대는거...아...너무 캐붕이지 않나?
또 이든 능력 때문에 기억 읽힐까봐 거리 두는거?…메탈암 가리려고 장갑 끼고 다니는 사람이? 뭔가 이상한데? 하고 노이로제 걸렸었는데 생각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