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花Season
“무시해, 결국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가장 온화한 성격을 지닌 이가 냉소한 사람을 연기하고 있다.
떨어지는 물방울소리, 찢어질것 같은 사람들의 굉음.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자신의 인생 사명을 여기서만큼은 짓밟아가며 정보를 끊임없이 모으고만 있었다.
@ebcldg 불특정 다수에게 신청서를 받는 만큼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오기에 당연히 진상은 오기 마련이며, 낮은 가격에 높은걸 퀄리티를 요구하기도 해요. 때문에 소품이나 복잡한 디자인 등은 추가금을 받거나 혹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안되는건 안된다고 해주세요. 🥹✨️
현재 가격은 올리는게 맞습니다..
@ebcldg 가격이 엄청 저렴하셔서 사람들이 금방금방 올 수는 있지만, 대신 그 퀄리티에 머물러 발전이 막히는 부작용이 올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타입등이 있다면 샘플을 2~3개를 만들어 퀄리티를 결정하고, 자신의 역량도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도 체크하는 것이 우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