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은 윤석열 입당 이후, 지속적인 학습효과로 도덕성을 가장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은 상태다. 가면쓰나 안쓰나 거대양당의 한축으로, 표 받는건 똑같고, 종종 이기기도 한다는 걸.
근데 여기서, 위선조차 포기한 당은 죽어도 못찍겠는, 영구이탈표는 계산 못함. 그 후과를 두고두고 감당해라.
난 이유 중의 하나가, 의사소통의 장이 심각하게 왜곡되었기 때문일 것이라 추측한다. 저 작자들이 이명박 때부터 언어로 장난을 너무 많이 쳐둔 탓에, 이제 전직 핸드볼 선수 국회의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면 "같은 식구라고 감싸주는 것이냐, 불공정하다" 라고 적반하장 물어뜯을 게 뻔하기 때문이다.
오늘 라인(?)통해 들었는데..올공에서 지금 시위대들이 저 난장을 까도 경찰이 어버버 하는 이유 하나가 ‘관할서 책임자 부재’ 라는 얘기를 들음...
송파서장이 최근에 사퇴한건 뉴스에 나왔는데, 뉴스에 안나온게 '수사팀장 부재' 임..팀장 하나는 ㅈㅅ했다하고, 다른 팀장도 현재 공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