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rin Baek 2025 Concert
‘Flash and Core’
이틀간의 공연이 막을 내렸습니다. 함께 춤추고, 웃고, 노래해 준 모��� 분들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무대를 멋지게 완성시켜준 우리 밴드, 댄서 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봐요 우리!
겨울에 듣는 I’m in love가 최고임 고로 백예린은 겨울이다!!!! (사실 사계절이 다 예린이지만요….)
곡 코멘트!
: 베를린에 갔을 때 썼던 가사인데요. 가장 원초적인 사랑은 희생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 자신을 다 포기하고 너와 함께 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담아 쓴 노래입니다. 춥고 쓸쓸한 겨울로 시작해 곡이 끝나갈 때 즈음에는 잔디에 쌓여있던 눈이 녹고 봄이 되어가는 사운드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