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퀴어정체성 옷을 걸쳐도 딱 내 옷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사회적으로 나의 위치(이게 나랑 니 자식의 위치야 그러니까 걱정마)를 이야기할 때 레즈비언이라는 단어가 가장 적합하고 간편하고 명확하고 쉽다 이해시키기 난이도가 낮은 편이다 라고 생각해서 레즈비언이라는 옷을 입는거야
역시 주1회는 빡세네요.
여자끼리 결혼하는 이야기 2탄, <식장 예약 편> 입니다.
결혼식이라는 프로젝트가 아무래도 호흡이 길다보니 조금 처지는 면이 있는데, 재미 정보 감동을 잡으려면 어찌 써야 하는지 고민... 을 하지 말고 일단 끝까지 써보겠습니다.
https://t.co/Ut2Rh07E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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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고향사는 이모(=엄마친구)가 다시 내려와서 살생각 없냐길래
핑계대면서 “퀴어 커뮤니티같은것도 잘업고.. ”
이랬더니 이모가 약간정색하면서 여기도다잇다고 , 해서 그순간 엄청부끄러웠던 적이 있음
그리고 없으면 내가 조직하면 되는건데..
이반리장만옥 gv에서 어떤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