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가지도 않았으면서 까는 사람들 꺼지시고
이걸로 탈빠할 사람들은 잘 가시고
각자 자기 인생 사는 건데 팬들 건드리는 사람들은 참.. 한심하고
그럼에도 부족했던 콘서트는 맞으니까 기획자 반성하시고 개선해오시고
애들 욕 먹는거 점점 무지성으로 수위 높아지는데 하이브는 가만히 있지 말고 일을 하시고
니들 돈미새인거 알겠으니까 그럼 퀄리티 좀 높여오시고
애들 건강 좀 챙겨주시고;
코디 제발 애들 얼굴에 의존하지 마시고..
코어들 자기 중심 잃지 말고 서로 존중 또는 무시해주시고
코르티스는 자만하지 말고 킵고잉
이제 다 닥쳐
콘서트 가지도 않았으면서 까는 사람들 꺼지시고
이걸로 탈빠할 사람들은 잘 가시고
각자 자기 인생 사는 건데 팬들 건드리는 사람들은 참.. 한심하고
그럼에도 부족했던 콘서트는 맞으니까 기획자 반성하시고 개선해오시고
애들 욕 먹는거 점점 무지성으로 수위 높아지는데 하이브는 가만히 있지 말고 일을 하시고
니들 돈미새인거 알겠으니까 그럼 퀄리티 좀 높여오시고
애들 건강 좀 챙겨주시고;
코디 제발 애들 얼굴에 의존하지 마시고..
코어들 자기 중심 잃지 말고 서로 존중 또는 무시해주시고
코르티스는 자만하지 말고 킵고잉
이제 다 닥쳐
...라방까지 보는데 얘네 왤케 핀트를 못잡지.... 팬들이 실망한건 폰내리 폰서트라서가.. 그것도 맞긴한데 젤 중요한 문제는 전곡 35분으로 투어 돌꺼면 콘서트 구성을 제대로 했어야 했던거 아니냐... 다들 앨범 두개따리로 투어도는거 개쌉무리수인건 알고 있었고 비어있는 시간
억까하고싶은 마음 절대 없고 나진짜개찌발순덕인데 나도빨리 다른코어들처럼 콜사맥해야되니까는 말좀할게요..(0명)
1. 코르티스 정체성 자체가 color outside the lines이기때문에 기존타그룹이나 시스템이랑 다를 수 있는 것도 이해함.. 애들이 자율성 추구하는거 너무너무 알고 나도 그들의 그 자유로움을 사랑하지만 너무 자율성을 강조하다보니 역으로 코어들에게는 자유가 없어짐..
눈으로담고싶은 팬, 기록해서 오래보고 같이보고싶은 팬, 즐기고싶은 팬, 걍 보고싶은 팬 다 있을 수 있고 각자의 취향이라는게 있잖아ㅠ 잘노는거 좋아하는 거 알겠는데 원하는대로 해주지않는다고 “서운하다”라고 말하는 거 내가 더 서운함. 물리적으로 일어설 수 없는 팬도 있을거고, 몸이불편한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ㅠㅠ)
뭐 둘째날에는 피드백을 봤는지 쿠션어써가면서 안내려도 괜찮다했지만, 마음불편한건 마찬가지임. 난진짜 폰내리고 놀앗지만서도 그 말을 계속듣는게 힘들엇음.. 아무리 투어이름이 PYPD이라고해도(그니까왜ㅠ)
그리고 뭔... 자신들의 정체성부터 짚고넘어가야 되지 않냐.. 빅히트에서 오디션보고 캐스팅 돼서 데뷔하셨으면 님들은 아이돌인거죠. 그런거 안하는 아이돌? 뭐 그런 컨셉이라쳐도 결국 아이돌 맞잖아... 앨범 줄세우기 해서 팬싸하고 앨범 버전별로 처내서 팔이하고 근데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