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라이브할 컨디션 못 되고 말씀드렸듯 논란 제기하신 님의 실력을 저도 알아야 평가받을 입장이 되는구나 인정하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 프로도 아니고 님 실력도 모르는데 제 터치 하나하나 보고 입 털면 그만일 상황이 역해서요
그래도 시간 흘리는 것처럼 보이기는 싫으니 손캠이나마 올린 거예요
입장 바꿔서 님이라면 님이 하신 행동이랑 말씀들 읽고 불쾌한 기분 안 들었겠어요? 탐라 들어가자마자 제 그림 무단전시해 두고 바라는 바를 여쭤봐도 답 없으시고 그러면서 본인 말씀엔 왜 대답이 없냐는데 누가 벽이랑 얘기해요?
본인이 14분짜리 그림으로 비교하시니까 말하는 거죠
뭐 어쩌자고요 그러면
이러는 이유를 몇 번이나 물어보는데 대답도 없고
그럼 그런 생각으로 사세요 제가 이거로 돈 번답니까? 취미여도 예민한 주제 가져오시니 저는 제 계정 걸고 할 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님은 뭐 했어요
알계 스근하게 파서 이건 잘 그렸고 저건 못 그렸고 못 믿겠다 평가질? 그건 누구나 하죠
오창님! 형태따윈 없는 뭉텅이 러프 위에 손 마디마디를 뒤로가기 없이, 털선 없이, 형태 수정 1도 없이 단숨에 그려내시던데 조금 진정되시면 옛실력으로 손 한 번 그려주실 수 있을까요? 손은 워낙 형태가 까다로워서 프로 일러레분들도 관절이 드러나는 밑그림 정돈 그리고 들어가는데 (타래로)